금범유학원

북경지질대학교

학교소개

중국지질대학은 지질, 자원, 환경, 지리학 분야를 중점연구하는 "211과정"(전국 중점 대학 설립)에 속하는 중점대학이다. 1952년 북경대, 청화대 등의 지질계가 합병되어 북경지질학원이 설립되었으며 1987년 국가교육위가 비준한 북경지질대학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독립적인 법인 자격을 갖추고 있다. 중국지질대학은 현재 6083명의 학생과 831명의 교직원이 있으며 그 중 전임교사는 423명이다. 63만여권의 책을 소장한 전국 최대의 지질도서관을 갖추고 있는 중국 지질 교육과 지리학 연구의 중점기지이다.

 

커리큘럼

교과과정 어음, 어법, 회화, 듣기, 작문, 열독 등이 있으며 현재 한어수준에 따라 속성, 초급, 중급, 고급으로 분반되어 있으며 속성반, 중급반, 강화반 학생들은 외국유학생들의 HSK시험대비를 위해 개설된 HSK보충수업반을 선택해 을 수 있다. 그밖에 TV,신문시청각반, 중국영화감상, 중국어컴퓨터입력, 사회방문과 주제토론 등의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 한국학생들이 약 40명 공부하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히 증가하리라 생각된다.

 

제반비용

단기학비- $400/4주, $800/12주
한어진수생- 한 학기 $900, 1년 $1800
본과생- 한 학기 $2600
석사대학원생- 1년 $3800~ 5000
박사대학원생- 1년 $4500~ 6000
보통진수생 - 1년 $2600~ 3000
고급진수생 - 1년 $4000~ 5000

기숙사 시설

신청순서에 따라 배정하며 일반적인 숙사에는 전화, TV, 화장실이 있으며, 교내로비에 설치되어있는 공용전화로 국제전화를 걸 수 있다. 아파트주변에는 운동장, 병원, 은행, 식당이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유학생아파트는 어언문화대학과 매우 가깝다.
-2인1실: $4. 전화, TV, 에어컨, 화장실. 월별로 지불 가능